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는 러시아의 석유 수출에 따른 초과 수입이 하루 1억 5000만 달러(약 2238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12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전쟁 발발 후 첫 12일 동안 러시아가 석유 수출세로 확보한 추가 수입은 13억~19억 달러 규모다.
이란 전쟁 전까지 러시아는 유가 하락과 미국의 압박으로 인해 인도 등에 대한 석유 수출이 정체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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