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도주한 사실혼 배우자에게 은신처를 제공한 4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24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실혼 관계에 있는 B씨가 숨어있는 모텔, 고시원 등의 숙박비를 대납하고 식사를 가져다주는 등 은신처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사기 혐의에 대해선 무죄가 선고돼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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