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함께 추진한 시민 대상 강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붕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사춘기 청소년의 뇌 발달 특성과 정서 변화,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실제 임상 경험과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 학부모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한편,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는 시민 강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학생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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