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찾아가는 부모학교’ 운영...‘맞춤형 양육’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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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찾아가는 부모학교’ 운영...‘맞춤형 양육’ 돕는다

시흥시는 오는 6월까지 관내 학부모 및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부모학교’를 운영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체계적인 부모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2023년부터 부모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시작으로 기반을 다져왔으며, 지난해부터 양성된 강사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부모학교’를 본격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부모학교’는 부모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 발달 단계와 양육 환경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양육 자신감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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