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13일 "최근 국제정세가 혼란스러워지고 일부 국가의 일방적인 괴롭힘이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도 중국은 항상 대외정책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평화와 정의를 굳건히 수호해왔다"고 말했다.
다이 대사는 이날 '새 시대의 중국과 한중 관계'를 주제로 한 연세대 중국연구원 초청 특강에서 이렇게 말하며 "중국의 외교정책과 실천은 중국이 세계 평화의 건설자이자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임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이란 공격과 관세 부과 등 미국의 일방적 대외 정책을 비판하면서 중국은 그 대척점에 있으며 중국과의 우호적 관계가 상대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