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13일 오후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위원회가 심사한 안건들을 상정해 가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시 모범납세자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학교급식 운영 조례 개정안’ 등을 비롯한 113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반대 토론에 나선 이소라 시의원은 “상근직 청렴시민감사관 제도의 성과에 대한 분석과 검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며 “일부 시민감사관 채용 과정에서 자격 요건 미달, 코드 인사 논란이 제기된 것은 제도 운용상의 문제가 아니라 채용 절차상의 문제이므로 제도 개선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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