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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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의 제왕 유수영이 2026년 한국 파이터 중 가장 먼저 옥타곤에 오른다.

유수영은 오는 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개최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바셰호스' 언더카드 경기에 출격해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흥미로운 점은 유수영의 상대 스미스가 한국계 혈통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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