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2라운드서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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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2라운드서 공동 2위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이태훈은 1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40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전날 4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태훈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53타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지난주 홍콩 대회 우승자 욘 람(스페인) 등과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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