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이자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경상북도 영덕군' 편이 방송되는 가운데, 조항조, 김연자, 윤수현, 손빈아, 윤태화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관심을 높인다.
오는 15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57회는 '경상북도 영덕군' 편으로, 영덕군민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신명나는 장기자랑과 걸출한 노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 영덕군' 편은 다채로운 세대와 직업, 장기를 가진 참가자들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무대를 꾸며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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