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정성호 막내 아들, 언어 치료 중인 근황…"말 느려, 유치원 하향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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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정성호 막내 아들, 언어 치료 중인 근황…"말 느려, 유치원 하향신청"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막내 아들이 언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막내 아들이 언어 치료 중이라고 밝힌 경맑음은 "지금은 말도 제법 하면서 갑자기 말이 늘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다.

1-2개월로도 성장 차이가 큰 아이들을 위한 '하향 신청'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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