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주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9일, 10세인 둘째 아이가 식품업체 B사의 컵라면을 먹던 중 부식된 LR41 규격의 버튼 전지를 발견했다.
이번 사안의 경우 버튼 전지가 라면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조리되는 과정에서 실제 내부 성분이 누출됐는지, 또 이로 인해 음식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선 향후 문제 발생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커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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