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우먼' 이우경, 사상 첫 LPBA 월챔 '준결승 진출'…김세연, 임정숙 꺾고 5년 만에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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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우먼' 이우경, 사상 첫 LPBA 월챔 '준결승 진출'…김세연, 임정숙 꺾고 5년 만에 준결승행

'캣우먼' 이우경(에스와이)이 최혜미(웰컴저축은행)를 꺾고 사상 처음 LPBA 월드챔피언십 4강에 진출했다.

이우경은 지난 21-22시즌 월드챔피언십에 처음 출전해 8강까지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1세트에서 이우경은 막판 8:9로 역전을 당하면서 위기에 놓였으나, 16이닝에 1점을 올려 9:9 동점을 만든 다음 17이닝에서 남아있던 2점을 한 큐에 득점하고 11: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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