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에너지기구(IEA)는 11일 오후(현지시간) 4억 배럴 규모 비축유를 방출하는 공동 행동(Collective Action)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2246만 배럴(5.6%)을 할당받아 방출할 예정이라고 산업통상부가 12일 밝혔다.
IEA는 중동 상황으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전 세계 에너지 수급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 비축유 공동 방출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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