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이하 '데스게임') 8화에서는 유튜버 진용진과 아이브 가을의 추리 게임 대결이 펼쳐졌다.
앞서 가을은 변호사 양나래를 상대로도 두뇌 게임을 펼친 바 있다.
해당 게임은 '말 달리자'라는 이름의 전략 게임으로, 자신의 말을 이동시켜 상대보다 먼저 게임판 정중앙 '오아시스'를 선점해야 승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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