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여론이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여론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지난 12일 나왔다.
두 응답 간 격차는 3.8%p로 오차범위 내였다.
찬반 간 격차는 17.7%p로 사퇴 찬성 여론이 오차범위 밖에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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