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서 ‘세계 정상’까지…하남시 마크 단 비보이단, 국제 무대 접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아리서 ‘세계 정상’까지…하남시 마크 단 비보이단, 국제 무대 접수

시작은 작은 비보이팀이었지만 2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며 ‘하남시 비보이단’은 올해부터 국제무대에서 하남시 마크를 달고 시를 대표하는 댄스팀으로 성장했다.

아울러 비보이단은 같은 날(7일)과 다음날 대만에서 열린 ‘Rock the Douliu’ 대회와 ‘Battle of High’ 대회에 ‘하남시’ 마크를 달고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장수진 하남시 비보이 협회장은 “하남의 아들, ‘하남시 비보이단’이 시 마크를 달고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해 의미가 크다”며 “㈜SH한성소방, ㈜위드테크, 하남문화재단의 협찬과 지원이 있어 이번 국제 대회 참가를 할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