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첫 연구 거점을 샌디에이고에 설립했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SDSU)와 공동으로 'SSAM(SHI-SDSU Advanced Maritime) 센터'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왕근 COO는 "미국 내 공동 연구 거점 확보는 삼성중공업이 그동안 준비해 온 마스가(MASGA)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출발선"이라며 "한-미 조선·해양산업 기술 협력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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