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경계 분쟁 막는다…안산 상록구, 지적기준점 현장 점검 나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지 경계 분쟁 막는다…안산 상록구, 지적기준점 현장 점검 나서

안산시는 상록구가 1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와 함께 사동 일원에서 ‘2026년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앞두고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상록구는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관내에 설치된 지적기준점 548점에 대해 망실 및 훼손 여부를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 결과 망실되거나 훼손된 지적기준점을 신속하게 재설치해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