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중동 사태’ 직격탄 맞은 중소기업 위해 ‘애로상담센터’ 운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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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동 사태’ 직격탄 맞은 중소기업 위해 ‘애로상담센터’ 운영 강화

안산시는 13일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및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대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경기테크노파크 내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수출입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통관 지연, 물류비 상승 등으로 인해 기업이 겪는 애로에 대해서는 ▲선적 서류 검토 ▲관세 절감 방안 ▲물류 대응 전략 등 관세사를 통한 실무 중심으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 현장의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며 “경기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기업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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