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장 "민선 9기에도 '매력도시 서울' 계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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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장 "민선 9기에도 '매력도시 서울' 계속해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민선 8기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한 '매력도시 서울' 정책을 오는 6·3 지방선거로 새로 구성될 민선 9기 시정에서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들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드리는 '안심건강도시'는 손목닥터9988 등 빛나는 사업 등을 통해 이젠 시민의 높은 찬사를 받고 있다"고 서울시정을 평가했다.

그러면서 "민선 9기 시정에서도 결코 부인될 수 없고, 계속 실현돼야 하는 것이 바로 상생하고 건강한, 그리고 감성이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매력도시 서울을 시민과 동행해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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