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지하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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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지하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대전교통공사는 13일 대전역 지하 1층에 도심형 스마트팜인 대전팜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팜은 도시철도 역사 내 공실 공간을 활용한 도심형 스마트농업 모델로, 단순한 재배시설을 넘어 시민이 첨단 농업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화훼 작물도 함께 재배해 도심 속에서 농업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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