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러 갔다 도 닦게 된 현안스님…"둘다 어렵고 둘다 기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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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러 갔다 도 닦게 된 현안스님…"둘다 어렵고 둘다 기쁘죠"

책 '미국스님 한국 표류기'(모과나무) 출간에 맞춰 13일 서울 종로구 불교의례문화연구소에서 기자들을 만난 현안스님은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 미국에 가서 돈을 벌다가 어쩌다 보니 출가하게 됐다"며 "선명상을 통해 청년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며 출가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2019년 출가한 미국 국적인 현안스님은 다시 한국으로 와서 아메리칸 선명성과 위앙종을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돈을 많이 벌려고 명상을 찾았던 과거의 현안스님처럼 세속적인 욕망을 갖고 명상에 임하는 게 자칫 불경해 보일수도 있지만 현안스님은 그렇지 않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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