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교서 학생 8명 식중독 의심 증상…역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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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교서 학생 8명 식중독 의심 증상…역학조사

인천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지방자치단체가 역학 조사에 나섰다.

13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부평구 모 초교에서 초등생 8명이 설사와 구토 증상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식중독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역학조사 결과를 토대로 행정처분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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