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네투가 볼보이를 밀친 행위에 대한 징계를 받았다.
1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첼시의 네투가 볼보이를 밀친 행위에 대해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네투는 이번 행위로 인해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고, 오는 18일에 있을 PSG와 UCL 16강 2차전에 나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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