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무심코 켜놓은 채팅창을 본 아내... 10년 결혼생활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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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무심코 켜놓은 채팅창을 본 아내... 10년 결혼생활이 무너졌다

남편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내는 보지 말았어야 할 것을 봤다.

"그 여직원이 남편 눈에 당신보다 날씬하고 예쁜 수준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말"이라는 댓글이 달렸고, 고디바 초콜릿을 직접 사다준 행위에 대해서는 "거의 '여자 친구 잘 봐주세요' 급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키스하고 성관계를 해야 불륜이냐.

직장 내 이성 간 관계에 대한 경험담도 이어졌다.스스로 "다정한 감성 남성"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회사 이성 동료와는 딱 선을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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