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실점 충격' 벗어난 한화, 김경문 감독 '대만족'…"1점 승부 집중력 있게 막았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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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실점 충격' 벗어난 한화, 김경문 감독 '대만족'…"1점 승부 집중력 있게 막았다" [대전 현장]

한화는 이날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진영(좌익수)~하주석(2루수)~박정현(3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황준서는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삼성 타선을 상대로 3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김경문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전날 시범경기 개막전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했다.오늘 게임은 1점 차 승부를 집중력 있게 막아준 점에서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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