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현재 선박 블록 제작 용도로 사용 중인 군산조선소를 HJ중공업 최대 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매각한다.
2010년 3월 준공된 군산조선소는 부지 면적 180만㎡ 규모로 25만톤급 초대형 선박 4척의 동시 건조가 가능한 도크 1개와 1650톤급 골리앗 크레인, 1.4km에 달하는 안벽 등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완전한 의미의 신조 건조 물량은 아직 배정되지 않아 군산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는 그동안 전면 재가동 또는 매각을 통한 정상화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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