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배우 이재룡이 사고 직후 또다시 술집을 찾은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경찰은 이재룡이 음주 수치를 조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추가 음주를 하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당시 이재룡은 지인들과 함께 식당에서 증류주 1병과 안창살 2인분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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