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이자 사업가 아옳이(김민영)가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성공하기 어렵다”며 “살 빼는 건 쉽다, 안 먹고 운동하면 당연히 빠진다”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와 함께 리즈 시절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해 동기부여를 할 것을 권장했다.
일주일간의 루틴을 마친 아옳이는 다시 체중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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