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쟁의 최고 승자는 바로 유가 폭등으로 엄청난 '공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러시아입니다.
전쟁이 일어난 후 첫 12일간 러시아가 석유 수출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벌어들인 추가 수입은 13억∼19억 달러(1조9천억∼2조8천억원)로 추정됩니다.
FT는 러시아가 챙기게 될 추가 세입 총액이 3월 말까지 33억∼49억 달러(4조9천억∼7조3천억원)에 이를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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