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3일 이형일 제1차관 주재로 ‘제7차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를 열고 면세산업 현황 점검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 점검 결과 국내 면세점 매출은 2019년 24조8000억원 규모였으나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2020년 15조5000억원으로 내려앉았다.
재경부 관계자는 “면세산업이 고용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유통산업으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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