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김수지는 앵커로 복귀 후 소감과 함께 선배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김수지는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가 출산 휴가를 쓰고 다시 돌아오는 게 전례가 없었던 일인데, 선배들이 열린 마음으로 출산의 이유로 앵커를 교체하고 싶지 않다라고 못 박는 선배들이 계실 때 뉴스를 한 것도 감사하고, 그렇게 할 수 있게 해준 회사도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PD는 김수지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한 소감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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