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는 2032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총사업비 6천8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건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실시협약안 작성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인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협상을 시작했다.
시는 앞서 지난달 초 한라, KCC, KR산업, 씨엔씨종합건설이 참여하는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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