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업 지속을 지원하는 '꿈키움 자문단'(멘토단)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학업중단숙려제 상담을 2024년 대비 136% 증가한 738회 운영하고, 개인 상담은 65.5% 늘어난 697회 진행했다.
상담을 신청한 위기 학생 114명 중 105명(92.1%)이 학업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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