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 의심’… 학생 8명 설사·구토 호소.
인천 부평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설사와 구토 등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13일 부평구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부개동 한 초등학교가 학생 6명이 설사와 구토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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