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꿈나무 장학금'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장학생은 영등포, 안양, 부산 등 주요 사업장 소재 지방자치단체 추천(30명)과 임직원 추천(12명)을 통해 총 42명을 신규 선발할 예정이다.
코스콤 김명균 상생협력팀장은 "코스콤 꿈나무 장학금이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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