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과 새만금 해수유통·개발계획변경을 위한 새만금도민회의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김 전 청장의 행보를 맹비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현대자동차그룹 9조원 규모 투자 유치,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새만금 대전환’을 약속했지만 정작 실질적 집행 책임자인 청장이 중도에 자리를 떠나 새만금 비전이 흔들리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정권교체 보은인사로 새만금개발청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얻었지만 1년도 안 돼 당선이 유력한 군산에 출마하는 것은 공직에 대한 봉사보다 개인의 입신양명에만 몰두한 몰염치한 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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