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의 살아있는 신화' 영국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16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다.
13일 공연 기획사 위얼라이브 측은 딥 퍼플이 오는 4월 18일 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0년 이후 무려 16년 만에 성사된 단독 내한으로, 이안 길런(보컬), 로저 글로버(베이스), 이안 페이스(드럼) 등 밴드의 전성기를 이끈 클래식 라인업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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