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앱 삭제하라’…분당서 음주 예방 대책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리운전 앱 삭제하라’…분당서 음주 예방 대책 논란

분당경찰서에서 직원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대리운전 애플리케이션(앱)을 삭제하라는 내용의 감찰 계획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분당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은 지난 11일 ‘음주운전·숙취운전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경찰서내 대리운전 출입 관련 특별 감찰활동 계획’이라는 제목의 기안을 만들었다.

경찰 관계자는 “봄철에 들어 사건사고가 늘어날 것이 우려돼 예방 차원에서 감사실이 자체적으로 계획했던 것”이라며 “서장은 직원 개개인에 맡겨야 할 일이라며 반려했다”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