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불과 662일 만에 ‘아레나’를 가득 채우는 ‘대화력(大火力)의 아티스트’가 됐다.
‘폭룡적 퍼포먼스’란 시그니처 또한 품게 된 넥스지가 초여름 일본 아레나 투어에 나선다.
앞서 넥스지는 데뷔 1년 만에 일본 공연 문화의 상징 ‘도쿄 부도칸’에 입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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