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카라쿨 경제자유구역청, 청운대학교와 산학협력 및 한국 기업 유치 위한 파트너십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즈베키스탄 카라쿨 경제자유구역청, 청운대학교와 산학협력 및 한국 기업 유치 위한 파트너십 강화

우즈베키스탄의 신흥 경제 거점이자 가스화학 산업의 중심지인 카라쿨 경제자유구역(Karakul Free Economic Zone)이 한국의 우수한 강소기업 유치와 국제협력 사업 확대를 위해 청운대학교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섰다.

청장은 “카라쿨 FEZ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가스화학 및 고부가가치 제조 클러스터로 집중 육성하는 지역”이라며, “한국 기업이 입주할 경우 법인세, 재산세 면제 등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더불어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 인프라를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카라쿨 경제자유구역은 우즈베키스탄 부하라(Bukhara)주에 위치한 총 면적 약 566헥타르(ha) 규모의 특구로, 중앙아시아 에너지 및 제조 산업의 핵심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