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숭실대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력 파트너인 숭실대는 지난 2012년 국내 최초로 에너지 분야 융합대학원인 ‘에너지스쿨’을 설립한 전문 교육 기관이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교육으로 확보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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