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5일 개통 이후 극심한 오토바이 소음과 난폭 운전으로 고통받던 영종도 주민들의 숙원 해결을 위해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전 중구청장)가 팔을 걷어붙였다.
홍인성 영종구청장 예비후보,인천중부경찰서 방문 제3연륙교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 요청서 전달 13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홍인성 예비후보는 전날인 12일 인천중부경찰서를 방문해 제3연륙교(청라하늘대교)의 오토바이 통행금지 도로 지정을 강력히 촉구하는 민원을 제출했다.
그는 "제3연륙교가 일반도로로 지정된 탓에 주민들이 밤낮을 막론하고 막대한 소음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오토바이의 과속과 난폭 운행으로 대형 사고마저 예고되는 아찔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주민들의 편안한 주거 생활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통행금지 도로 지정이 시급하다"고 경찰에 강력히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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