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자갈가공업체서 숨진 베트남 국적 노동자의 사인은 다발성 손상에 따른 출혈로 조사됐다.
이천서는 1차 구두소견을 포함한 기초조사 내용을 토대로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 산하 중대재해수사팀으로 이첩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2시 40분께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A씨가 대형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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