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가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제27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정희정 의원은 밀양시 청년 인구 감소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정책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산업단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원도심–산단 연계형 주거·문화 바우처’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밀양을 위한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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