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이 불참하게 될 경우, FIFA가 이란 대신 이탈리아에게 출전권을 부여할 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매체는 "한 관계자는 이란이 월드컵에 기권할 경우 이탈리아가 본선 진출권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러한 발언은 이란 스포츠부 장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인해 월드컵에 불참할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키다에 따르면 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맡고 있는 르네 뮬레스틴은 "이라크는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있는 팀이다.그래서 이란을 대체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이라며 "우리가 이란 대신 본선에 간다면 우리를 대신해 UAE가 수리남-볼리비아 승자와 맞붙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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