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766억' 후안 소토, 한국과 맞대결 앞두고 "싸랑해요 한국" 뒤늦은 화제…"이번에 사랑 보여달라" 요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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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766억' 후안 소토, 한국과 맞대결 앞두고 "싸랑해요 한국" 뒤늦은 화제…"이번에 사랑 보여달라" 요구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소토는 3년전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통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한 브이로그에 출연해 "사랑해요 한국"이라고 외쳤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단 중에서도 소토는 최고 스타 플레이어다.

한국팬들은 한국-도미니카공화국 맞대결 앞두고 소토의 3년 전 "싸랑해요 한국" 발언을 다시 꺼내며 "이번에 그 사랑 보여달라"는 우스개 소리를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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