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올해 광주비엔날레 주제 발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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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올해 광주비엔날레 주제 발표(종합)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13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고대 아폴로의 토르소'의 마지막 구절에 착안해 올해 주제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엔날레의 예술감독을 맡은 호추니엔은 "이 주제는 명령형의 강요성이 있지만 동시에 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는 말하지 않는 개방성을 함께 지니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러 작가의 개별 작품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수 작가의 삶·작업이 응축된 작품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광주비엔날레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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