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개인 통산 15번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듀플랜티스는 13일(한국시간) 스웨덴 웁살라 IFC 아레나에서 열린 자신의 애칭을 딴 국제대회, 몬도 클래식에서 6.31m를 1차 시기에서 뛰어넘으며 2025년 9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자신이 기록한 기존 세계기록 6m30을 6개월 만에 0.01m 경신했다.
경기 후 듀플랜티스는 "이곳은 내 집"이라며 "스웨덴 관중들 앞에서 세계 기록을 세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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