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경쟁이 한창인 삼성 라이온즈 좌투수 이승현(24)이 무난한 출발을 보여줬다.
이승현은 1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4이닝 동안 4안타 1홈런 무4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2회말은 이진영을 투수 앞 땅볼, 하주석을 헛스윙 삼진, 박정현을 3루수 땅볼로 잡고 호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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